[중동] 2026년 1월12일 경제동향... 튀르키예 버스운전자연합(TOFED), 지난 5년간 국내 버스 운영 주요 기업 수 500곳 이상에서 300곳으로 감소
영국 시리움, 2025년 사우디아라비아 항공사인 사우디아 정시 출발율 86.53%
▲ 사우디아라비아 항공사인 사우디아(Saudia)의 홍보 이미지. [출처=사우디아 엑스(X) 계정]
2026년 1월12일 중동 경제동향은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의 서비스와 교통을 포함한다. 영국 항공 컨설팅 기업인 시리움(Cirium)에 따르면 2025년 사우디아라비아 항공사인 사우디아(Saudia)의 정시 출발율은 86.53%로 집계됐다.
튀르키예 버스운전자연합(TOFED)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버스 운영 면허인 D1과 B1를 보유한 주요 기업의 수는 500곳 이상에서 300곳으로 감소했다.
◇ 영국 시리움, 2025년 사우디아라비아 항공사인 사우디아 정시 출발율 86.53%
영국 항공 컨설팅 기업인 시리움(Cirium)에 따르면 2025년 사우디아라비아 항공사인 사우디아(Saudia)의 정시 출발율은 86.53%로 집계됐다.
2년 연속으로 글로벌 항공사 중 정시에 출발한 상위 2위로 선정됐다. 2025년 사우디아의 운항 횟수는 20만2800회 이상으로 4개 대륙의 100개 이상의 지역을 운영했다.
정시에 맞춘 운영으로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며 지상을 포함한 전반적인 항공업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자 한다. 현재 기체 대수는 총 149대이다.
사우디아는 점진적인 확장을 목표로 향후 몇년간 새로운 기체 116대를 추가할 계획이다. 기존 운항 노선의 운항 횟수와 효율성을 늘리며 새로운 국제 운항 노선을 출시할 방침이다.
◇ 튀르키예 버스운전자연합(TOFED), 지난 5년간 국내 버스 운영 주요 기업 수 500곳 이상에서 300곳으로 감소
튀르키예 버스운전자연합(TOFED)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버스 운영 면허인 D1과 B1를 보유한 주요 기업의 수는 500곳 이상에서 300곳으로 감소했다.
2025년 높은 인플레이션과 예측할 수 없는 비용 인상 문제로 국내 도로 승객 운송업이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항공편 가격이 버스편과 비교해 가격 격차가 줄어들며 버스의 가격 경쟁력이 악화됐다. 또한 고속열차(YHT) 노선이 활성화된 노선의 버스 이용객 수도 35~40%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에센레르(Esenler) 버스 터미널의 일일 버스 출발 대수는 1800대에서 2000대였지만 2025년 800대 수준으로 축소됐다.
◇ 하니프 페흘리바노글루 마켓, 2026년 1월 에게해 모든 지점 폐점하며 운영 중단
튀르키예 슈퍼마켓 체인점인 하니프 페흘리바노글루 마켓(Hanif Pehlivanoğlu Market)에 따르면 2026년 1월 에게해의 모든 지점을 폐점하며 운영을 중단했다.
에게해 지역의 지점 수는 총 68곳이었다. 지난 2년간 지점 수를 줄이며 2026년 1월 초 동안에만 16개 지점이 폐점했다.
1980년 세 형제가 창업한 페흘리바노글루 그룹은 2015년부터 운영권을 3곳으로 나누었다. 알리 페흘리바노글루와 무하람 페흘리바노글루는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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