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어십(Airship), 고객 인사이트와 실시간 맥락 정보를 즉각 실행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기능을 공식 도입
고객 행동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전환과 매출을 이끄는 개인화된 모바일 상호작용을 제공
박재희 수석기자
2026-11-02

▲ 에어십(Airship) 로고 [출처=에어십(Airship)]


미국 에어십(Airship)에 따르면 2026년 10월28일 단일 플랫폼상에서 고객 인사이트와 실시간 맥락 정보를 즉각 실행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기능을 공식 도입했다.

에어십 디시저닝 AI(Airship Decisioning AI)를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브랜드가 고객 행동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전환과 매출을 이끄는 개인화된 모바일 상호작용을 제공하도록 돕는다.

맞춤형 경험에 대한 고객의 기대는 계속 커지고 있으며 레거시 플랫폼은 이를 따라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딜로이트(Deloitte)와 메타(Meta)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의 80%가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에서 구매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밝혔다.

그러나 많은 조직이 사일로(silo)화된 데이터, 단절된 시스템, 개발자 의존성으로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현대적 고객 경험은 고객이 누구이며 실시간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 에어십 디시저닝 AI는 사용자 기기에서 고객 프로필 데이터와 실시간 맥락을 직접 결합해 최적의 경험을 즉시 제공한다.

현재 화면, 장바구니 상태, 인앱 행동 같은 활성 세션 신호를 기반으로 이러한 결정을 로컬에서 실행함으로써 브랜드는 지연 시간을 없애는 동시에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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