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 카고(Saudia Cargo), 사우디-오스트레일리아 직항 화물 서비스 론칭
기존의 승객용 서비스에는 다루기 어려웠던 무거운 기계, 대형 기기 등 수송
▲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항공사 화물 기업인 사우디아 화물(Saudia Cargo)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항공사 화물 기업인 사우디아 카고(Saudia Cargo)에 따르면 사우디-오스트레일리아 직항 화물 서비스를 론칭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수도인 리야드(Riyadh)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애벌런 공항(Melbourne Avalon)까지 화물 서비스 노선을 운영하며 양국간 화물 수용력을 확장할 방침이다.
보잉(Boeing) 747-400 화물기로 화물 100톤(t) 이상을 수송한다. 기존의 승객용 서비스에는 다루기 어려웠던 무거운 기계, 대형 기기 등을 수송할 수 있다.
글로벌 시장 수요를 충족하며 국제 항공 네트워크 확장과 로지스틱 허브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공급사슬 연결성을 향상하고 양국간 의약품, 산업용 기기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물품이 거래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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