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관광부, 관광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기술 기업 3개사와 전략적 양해각서(MoU) 체결
파트너사와 관광업 서비스 및 예약을 위한 통합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
민서연 선임기자
2026-08-25

▲ 시리아 관광부(Ministry of Tourism)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시리아 관광부(Ministry of Tourism)에 따르면 관광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기술 기업 3개사와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해당 기업은 △IT 서비스 기업인 템킨(Tamkeen) △디지털 보안서비스 기업인 사이퍼(Cipher) △디지털 전환 컨설팅 기업인 하와즈(Hawaz)이다.

파트너사와 관광업 서비스 및 예약을 위한 통합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통합된 디지털 환경을 개발해 기관 수용력 강화와 데이터 기반의 관광을 개발할 계획이다.

정부의 장기간 디지털 전환 전략의 연장선으로 행정 절차의 현대화로 통합된 디지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 서비스 향상과 기관 실적을 강화해 국내외 관광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참고로 2026년 상반기 시리아 관광객 수는 352만 명으로 전년 동기간 167만 명 대비 2배 이상으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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