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산반공(金山办公), 2026년 1분기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402~473% 증가 예상
회사의 외부 투자 펀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상당한 투자 수익이 전반적으로 회사 순이익 성장에 크게 기여
박재희 수석기자
2026-04-15 오전 6:16:58

▲ 중국 진산반공(Kingsoft Office)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중국 베이징에 기반을 두고 있는 진산반공(金山办公, Kingsoft Office)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20억2200만 위안 ~ 23억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1.88% ~ 472.81%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1분기 실적 전망에서 영업이익이 15억6500만 위안 ~ 16억6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4% ~ 27.6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의 외부 투자 펀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상당한 투자 수익이 전반적으로 회사 순이익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관련 투자 수익 영향을 제외하면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4억8700만 위안~5억44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9%~35.15% 증가했다.

2025년 4분기 순이익은 6억5800만 위안으로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207.29% ~ 250.61% 증가가 예상된다.

2026년 1분기 인공지능(AI) 기반 종합 서비스 역량 구현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AI 및 협업 분야에 대한 이전 연구 개발 투자는 점진적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진산반공은 北京金山办公软件股份有限公司(Beijing Kingsoft Office Software, Inc.)의 약어로 金山软件有限公司(Kingsoft Coporation)에서 독립했다.

회사의 주요 제품은 WPS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이다. WPS Office(Writer, Presentation 및 Spreadsheets)는 Kingsoft가 출시한 오피스 소프트웨어 패키지로 텍스트 편집,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오피스 소프트웨어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능을 지원한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동·중앙아시아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