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애그리랜드(Agriland), 2025년 3월24일 기준 1주일간 도축장에서 농부에게 제공하는 소의 가격이 1킬로그램(kg)당 30센트(c/kg)
025년 연초부터 1.90유로가 상승했는데 소고기 가격이 이렇게 오른 것은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워
민진규 대기자
2025-04-01

▲ 아일랜드 농업 관련 정보 사이트인 애그리랜드(Agriland) 직원들 [출처=홈페이지]

아일랜드 농업 관련 정보 사이트인 애그리랜드(Agriland)에 따르면 2025년 3월24일 기준 1주일간 도축장에서 농부에게 제공하는 소의 가격이 1킬로그램(kg)당 30센트(c/kg)로 거래됐다.

거세한 수송아지는 1킬로그램(kg)당€5.60/kg유로, 14주가 넘은 수송아지는 7.50유로에 판매됐다. 2025년 연초부터 1.90유로가 상승했는데 소고기 가격이 이렇게 오른 것은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아직 새끼를 낳지 않은 암소의 가격은 7.50-7.60/kg유로로 거래되며 거세한 수소는 7.40-7.50/kg로 암소보다는 가격이 약간 낮은 편이다.

우수한 소의 가격은 8.30-8.40/kg으로 높으며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소고기의 가갹은 도축장에서 가격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현재 판매되는 거세한 수송아지의 가격은 △582kg은 2560유로 혹은 4.40/kg유로 △505kg은 2190유로 혹은 €4.34/kg유로 △500kg은 2140유로 혹은 4.28/kg유로 △576kg은 2330유로 혹은 4.05/kg유로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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