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농업부, 2017년 국내 옥수수 생산량 1700만 톤 목표
국내에서는 식량안보의 일환으로 쌀보다 옥수수 재배 장려돼
노인환 기자
2017-01-20 오후 2:52:33
인도네시아 농업부와 동물사료제조협회(GPMT)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옥수수 생산량 목표치를 1700만 톤으로 정했다. 적정 수급을 맞추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생산량보다 26.6% 축소됐다.

한편 일부 지역에서는 옥수수 생산량이 40~50%나 급증한 곳이 있다. 때문에 연간 옥수수 수입량이 약 66% 급감될 것으로 전망되며 재고분은 조달청에 의해 수매돼 재고창고에 적재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식량안보의 일환으로 쌀보다는 채산성이 좋은 옥수수 재배가 장려되는 분위기다. 또한 사료용으로만 전체 중 50%를 충당하기 때문에 수요는 항상 발생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동물사료제조협회 홈페이지 이미지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동남아시아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