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아티라우(Atyrau) 주정부, 2017년 농민들에게 15억 텡게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
채소에 대한 수요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카자흐스탄 아티라우(Atyrau) 주정부에 따르면 2017년 농민들에게 15억 텡게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6년 7600헥타르였던 파종면적을 8400헥타르까지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
2016년에도 보조금 지급을 통해 농민들을 지원했는데 이때 채소에 대한 수요는 거의 충족됐지만 감자에 대해서는 40%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2017년인 올해는 채소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어업에도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티라우주 위치(출처: 구글맵)
2016년에도 보조금 지급을 통해 농민들을 지원했는데 이때 채소에 대한 수요는 거의 충족됐지만 감자에 대해서는 40%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2017년인 올해는 채소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어업에도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티라우주 위치(출처: 구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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