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두바이 포츠 월드(DP World), 루안다 터미널(Luanda Terminal) 운영 인정 기간 2051년까지로 10년 연장
루안다 항만 다목적 터미널의 인프라 시설, 기기, 운영 수용력을 확장 및 향상
▲ 아랍에미리트 다국적 물류 항만 운영 기업인 두바이 포츠 월드(DP World)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아랍에미리트 다국적 물류 항만 운영 기업인 두바이 포츠 월드(DP World)에 따르면 앙골라 루안다 터미널(Luanda Terminal)에 대한 운영 인정 기간이 2051년까지로 10년 연장됐다.
루안다 항만 다목적 터미널의 인프라 시설, 기기, 운영 수용력을 확장 및 향상하기 위해 향후 2년간 US$ 90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할 계획이다.
터미널의 부두를 222미터(m) 확장하고 운영 규모는 10헥타르 늘리고 설계 용량은 120만TEU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해당사는 2021년부터 루안다 터미널의 운영을 시작하며 터미널의 현대화와 개선 부문에 2억6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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