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커머시티(Dubai CommerCity), 규모 확장에 AED 18억 디르함(US$ 4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국내 전자상거래 및 로지스틱스 부문의 활동이 급격하게 성장하며 수용력을 늘리기 위한 목적
▲ 아랍에미리트 디지털 커머스 자유구역인 두바이 커머시티(Dubai CommerCity) 로고. [출처=홈페이지]
아랍에미리트 디지털 커머스 자유구역인 두바이 커머시티(Dubai CommerCity)에 따르면 규모 확장에 AED 18억 디르함(US$ 4억901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국내 전자상거래 및 로지스틱스 부문의 활동이 급격하게 성장하며 수용력을 늘리기 위한 목적이다. 2027년 1분기부터 2028년 4분기 동안 로지스틱스와 소셜 클러스터 규모를 9만1000평방미터 추가 확장할 계획이다.
두바이 커머시티는 디지털 커머스에 집중한 첫번째 프리존이다. DIEZ(Dubai Integrated Economic Zones Authority)와 국영 부동산 개발 및 관 기업인 와슬 그룹(Wasl Group)의 조인트 벤처로 운영된다.
현재 두바이 커머시티의 △오피스 △로지스틱스 △소매업 부문 공간 수용률은 96%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두바이의 디지털 커머스와 기술 산업의 수요가 성장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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