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2026 KBO 포스트시즌 결승타 주인공에게 ‘오늘의 타격감상’ 시상
포테토칩의 바삭한 식감과 스포츠의 결정적인 순간을 ‘타격감’이라는 키워드로 연결
▲ 농심, 2026 KBO 포스트시즌 결승타 주인공에게 ‘오늘의 타격감상’ 시상 [출처=농심]
농심(회장 신동원)에 따르면 2026년 10월14일부터 2026 KBO 포스트시즌 기간 결승타를 친 선수에게 ‘오늘의 타격감상’을 시상한다.
이번 이벤트는 ‘야구도 감자칩도 타격감이다! 농심 포테토칩’이라는 슬로건 아래 포테토칩의 바삭한 식감과 스포츠의 결정적인 순간을 ‘타격감’이라는 키워드로 연결해 스포츠팬들과 포테토칩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10월14일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시작됐다. 11월 예정된 한국시리즈까지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포테토칩 5박스가 지급된다.
또한 야구팬들이 포스트시즌 결승타의 주인공을 예상하는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예상 선수를 댓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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