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K-패스·햇살론·그린카드 이벤트 실시
지역상권 활성화와 금융 접근성 제고, 친환경 소비 확산 등 사회적 가치 실천
▲ KB국민카드. K-패스. 햇살론. 그린카드 이벤트 실시 [출처=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9월2일 지역상권 활성화와 금융 접근성 제고, 친환경 소비 확산 등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K-패스, 햇살론카드, KB국민 그린카드 등 정책 연계 카드상품에 고객 혜택을 더해 일상적인 카드 이용을 통해 상생·포용·친환경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KB국민카드는 국토교통부의 K-패스와 지역상권 활성화 정책을 연계한 고객 혜택을 마련한다. K-패스는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환급을 통해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는 정책사업으로 여기에 온누리상품권과 착한가격업소를 연계해 고객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년 9월30일까지 K-패스카드 신용·체크카드로 온누리상품권 및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에서 1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 대상 1000명을 추첨해 K-패스 환급액의 50퍼센트(%)를 최대 2만 원까지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한 햇살론카드 이용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31일까지 햇살론카드 및 소상공인 특례 햇살론 신용카드로 4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만 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금융의 도움이 필요한 고객에게 실질적인 카드 이용 혜택을 제공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한다.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그린카드 이벤트도 마련했다. 11월 30일까지 그린카드 신용·체크카드로 자연휴양림·수목원 등 산림복지서비스 관련 시설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 원의 캐시백 등 혜택을 제공한다.
그린카드와 산림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림복지 활성화를 지원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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