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천안 K-컬처박람회서 ‘농심 K-라면’ 매력 알린다
농심 라면을 직접 맛보고 브랜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전시장 [출처=농심]
농심그룹(회장 신동원)에 따르면 2026년 9월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충청남도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에 참가해 농심 K-라면의 매력을 알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천안 K-컬처박람회는 K-푸드, K-웹툰, K-팝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다. 2025년 5일간 35만6000여 명이 방문했다.
농심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해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농심 브랜드와 K-라면을 알려오고 있다.
2026년 박람회에서 ‘너구리의 라면가게’와 ‘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2가지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관람객들이 농심 라면을 직접 맛보고 브랜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너구리의 라면가게’는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이른바 ‘한강라면’을 콘셉트로 꾸민 K-라면 체험공간이다. 천안 K-컬처 스탬프 투어를 참여한 관람객들은 신라면, 안성탕면, 짜파게티, 너구리 등 농심 대표 제품 가운데 원하는 라면을 선택해 즉석 라면 조리기로 직접 끓여 먹을 수 있다.
짜파게티 브랜드를 활용한 소비자 이벤트 공간 ‘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부스도 운영한다. 농심은 ‘짜파게티 토핑 뒤집기 게임’ 참가자에게 신라면 로제 등 경품을 제공하고 360도 포토부스에서 짜파게티와 함께 하는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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