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2026 디지털고객경험지수(DCXI)’ 신용카드 부문 2년 연속 1위 선정
2년 연속 수상하며 디지털 고객경험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
▲ KB국민카드, ‘2026 디지털고객경험지수(DCXI)’ 신용카드 부문 2년 연속 1위 선정 [출처=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2026년 8월27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6 디지털고객경험지수(DCXI)’에서 신용카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년 신설된 신용카드 부문에서 첫 1위에 오른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며 디지털 고객경험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는 2026년 고객이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홈 화면부터 금융·신용관리 영역까지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먼저 홈 화면은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기능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개편하고, ‘듀얼홈’을 통해 카드 이용내역과 한도, 실적 및 혜택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도 강화했다. ‘KB Pay 바로할인’은 KB Pay에 등록한 KB국민 체크카드로 제휴 브랜드에서 바코드 결제 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리브영, GS25, 이마트, 파리바게뜨, 컴포즈커피 등 40개 제휴 브랜드의 전국 약 4만8000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최대 7%의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실제 결제 과정에서 고객이 거쳐야 하는 단계도 줄였다. ‘KB Pay 탭앤페이’는 안드로이드 기반 NFC 지원 스마트폰에서 별도의 앱 실행이나 결제 메뉴 진입 없이 스마트폰을 결제 단말기에 터치하는 것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위젯과 엣지패널, 홈 화면 바로가기 등을 통해 결제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결제 mini’도 제공한다. 아울러 금융 탭도 고객의 이용 빈도가 높은 서비스를 중심으로 재구성해 금융상품별 개인화 우대금리와 한도 등 맞춤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신용관리 서비스는 신용점수와 카드 이용현황, 대출·연체·보증 등 주요 신용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마이데이터 기반 자산 연계와 맞춤형 금융상품 탐색 기능을 통해 금융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DCXI는 한국표준협회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과 공동 개발한 지표로 디지털 채널을 통한 고객 경험을 구매 전(Pre)·중(At)·후(Post) 단계에서 평가해 고객 만족도를 조사하는 모델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DCXI 신용카드 부문 2년 연속 1위는 고객의 실제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해 온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의 결과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패턴과 목소리를 바탕으로 KB Pay의 서비스와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의 일상에서 보다 쉽고 편리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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