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소개]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 공인탐정 도입으로 경찰의 수사권 남용과 부실 수사 견제해야
검찰개혁을 완료한 후 경찰개혁을 추진해야 국민주권정부 완성 가능... 내부고발 활성화해 부정부패 근절하고 전관예우 차단하면 공정성 시비 사라져
▲ [신간 소개]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 책 표지 소개 [출처=iNIS]
2026년 8월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에서 검찰의 수사 및 기소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
이로서 검사의 직접수사권 및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서 경찰의 비대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이재명 정부는 국가경찰위원회의 상성화, 자치경찰제 정착, 경찰 내부비리 통제 및 상피제(相避制) 도입(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관련 사건 수사 금지) 등 민주적 통제 및 내부 통제 방안뿐 아니라 강력한 처벌 기준을 검토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비대화되는 경찰을 견제하기 위해 방편으로 미국의 바운티헌터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탐정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며 탐정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을 출간했으며 '탐정으로 활동하기 II - 증거수집과 활용방안', '탐정으로 활동하기 III - 도피처와 도주자 추적'을 곧 출간할 계획이다.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12년 공기업의 윤리경영을 평가한 이후 최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등에 관한 책 출간에 이어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 21년 동안 수험생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및 면접 바이블 출간... 20년 동안 500여 권의 저서 출간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논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조립식 논술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
현장 경험과 지도 노하우 등을 토대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3판 온라인 서적을 출간하게 됐다.
아울러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2026년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7급 과학기술, 7급 대테러방첩, 7급 북한정보, 7급 안보조사, 7급 어학, 7급 해외정보, 9급 면접, 경력직 면접)을 출간했다.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년 넘게 국정원, 경호처, 군무원, 경찰 등에 입사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면접관들이 알아둬야 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매년 면접합격가이드북을 집필해왔다.
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026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출간에 이어 2026 군무원(47개 직렬) 면접 합격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 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도 출간했다.
또한 '2026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1판-7급·9급·경력직·임기제·인턴 채용 시험 대비',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을 집필했다.
'2026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총 8개 분야, 2026 대통령 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 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총 26개 직렬 분야로 구성됐다.
이번에 출간한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은 5개 파트로 구성됐다. 1부는 탐정에 대한 이해, 2부는 탐정의 활동, 3부는 탐정의 현장 노하우, 4부는 미행과 감시, 5부는 사건보고서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
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6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7종 등을 출간했다.
◇ 검찰개혁을 완료한 후 경찰개혁을 추진해야... 공인탐정 도입으로 경찰의 수사권 남용과 부실 수사 견제해야
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민진규 소장은 "검사의 직접수사권 및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따라 경찰 비대화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경찰의 불미스러운 역사와 과오를 연구해 재발을 예방할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며 "경찰 스스로 환골탈태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경찰 개혁을 위한 몇 가지 제언을 내놓았다.
첫째,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해 조직 내부 부정부패를 완벽하게 일소해야 한다. 현재 청문감사실이 내부 비리 행위를 막지 못하므로 철저히 개혁해야 한다.
상피제를 도입한다고 주장하지만 온정주의를 막기 어렵고 조사할 역량도 부족하다. 내부고발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비리에 일부 연루됐다고 하더라도 면책을 확대해야 한다.
둘째, 외부 통제팀은 내부 직원이나 퇴직 직원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구성해야 한다. 지연·학연·혈연 등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인사를 제외해야 관용을 빙자한 방임이나 부정한 로비를 막을 수 있다.
수사업무 전문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경찰 퇴직자나 관련학과 교수를 선발해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약하다. 그동안 외부인을 활용한 감사가 기대한 성과를 낸 사례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셋째, 경찰의 부실 수사나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하려면 공인탐정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찰의 부실 수사나 편파 수사를 막으려면 탐정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해외 선진국은 공권력이 미치기 어렵거나 부실한 대응을 해소하는 목적으로 탐정을 활용한다. 사기나 배임은 형사가 아니라 민사에서 다루고 이혼, 상속 등의 분쟁에서도 탐정의 역할이 필요한 실정이다.
마지막으로 탐정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 모두가 전문적인 역량을 키워 국민의 조사업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위 4가지에 유념해 읽으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탐정업의 전문성 확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탐정업이 제도권내에 정착할때 국가와 개인 모두에게 이득이 되고 탐정업에 관심을 갖고 노력할때 개인과 국가가 성장 및 발전하게 된다는 점에 유의하자. 다음은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 서문
초판을 내면서
2026년 7월31일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한 후 국무회의 문턱마저 넘었으며 10월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검찰의 과도한 권력 남용과 정치적 개입에 대한 저항이 종착역에 도착한 셈이다.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고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담당한다. 검찰청은 공소청으로 개칭한 후 공소 유지업무만 맡게 된다. 검찰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 수사권은 사라지고 경찰에 보완 수사만 요구할 수는 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하면 고소인과 피해자, 고발인 등은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정부는 경찰의 권한 남용이나 부패를 예방할 수 있는 내부고발 제도의 도입도 서두르고 있다.
검찰은 무차별적인 별건 수사나 먼지털이식 표적 수사로 비난받았다.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으로부터 통제와 감시를 받아야 하지만 검찰이나 경찰은 오히려 주권자를 겁박했다.
이제 검찰개혁이 완료됐으니 경찰 개혁도 서둘러야 한다. 경찰은 가장 부패한 공무원 조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경찰은 해방 이후 고문이나 인권침해와 같은 반인륜적 범죄를 자행했을 뿐 아니라 사건 조작, 뇌물수수, 일탈행위 등으로 ‘공공의 적’이 됐다.
검찰이 보완 수사권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고 시도하며 내세운 논리도 경찰의 무능과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는 개념이었다. 전혀 틀린 주장은 아니지만 검찰이 80년 동안 저지른 각종 악행과 일탈행위를 덮기에는 부족했다.
일부 언론과 보수단체가 검찰의 주장을 인용하며 여론전을 펼쳤지만 국민으로부터 호응을 얻지 못했다. 그렇다고 경찰의 수사권 독점이 바람직하고 국민 모두 경찰로부터 공정한 서비스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경찰의 불미스러운 역사와 과오를 연구해 재발을 예방할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 경찰 스스로 환골탈태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 경찰 개혁을 위한 몇 가지 제언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해 조직 내부 부정부패를 완벽하게 일소해야 한다. 현재 청문감사실이 내부 비리 행위를 막지 못하므로 철저히 개혁해야 한다.
상피제를 도입한다고 주장하지만 온정주의를 막기 어렵고 조사할 역량도 부족하다. 내부고발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비리에 일부 연루됐다고 하더라도 면책을 확대해야 한다.
둘째, 외부 통제팀은 내부 직원이나 퇴직 직원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구성해야 한다. 지연·학연·혈연 등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인사를 제외해야 관용을 빙자한 방임이나 부정한 로비를 막을 수 있다.
수사업무 전문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경찰 퇴직자나 관련학과 교수를 선발해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약하다. 그동안 외부인을 활용한 감사가 기대한 성과를 낸 사례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셋째, 경찰의 부실 수사나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하려면 공인탐정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찰의 부실 수사나 편파 수사를 막으려면 탐정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해외 선진국은 공권력이 미치기 어렵거나 부실한 대응을 해소하는 목적으로 탐정을 활용한다. 사기나 배임은 형사가 아니라 민사에서 다루고 이혼, 상속 등의 분쟁에서도 탐정의 역할이 필요한 실정이다.
마지막으로 탐정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 모두가 전문적인 역량을 키워 국민의 조사업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이 탐정업의 전문성 확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2026. 8. 15.
◇ 목차 소개
PART 1|탐정에 대한 이해
1. 탐정이란 누구인가 …10
2. 탐정의 4가지 유형…15
3. 선진국에서 탐정의 활약상 …20
4. 탐정의 자격요건과 소양 …24
5. 탐정이 이수해야 하는 교육 …28
6. 탐정의 업무 영역 …32
7. 탐정이 필요한 도구 …35
8. 탐정의 변장 도구 …39
9. 현장에서 복장과 차량 …42
10. 현장에서 필요한 위장술 …48
11. 의뢰인의 특성 파악과 상담…51
12. 사건 수임을 거절해야 하는 의뢰인…57
13. 탐정의 사건 수임 기준 …60
14. 의뢰인과 계약시 주의사항 …63
15. 의뢰인이 탐정을 선택하는 기준 …66
PART 2|탐정의 활동
16. 정보조사의 목적 …72
17. 정보조사의 방법 …75
18. 정보조사계획의 고려요소 …79
19. 출처에 따른 정보조사 …82
20. 정보수집 계획 수립 …85
21. 감시대상자의 상태 구분 …88
22. 감시를 인지한 타겟 …90
23. 감시대상자의 특성 대응 …93
24. 현장 투입요원의 교육 …96
25. 현장 활동을 위한 예산수립…99
26. 현장에서 동료 탐정과 협업…102
27. 정보원의 종류 …105
28. 정보원의 관리 …109
29. 정보원의 위험 요소 …113
30. 정보원의 빛과 그림자 …115
PART 3|탐정의 현장 노하우
31. 타겟에 대한 정보수집 …120
32. 타겟의 얼굴과 상반신 정보…122
33. 타겟의 기타 정보 …126
34. 타겟의 일상생활 파악 …130
35. 생활 쓰레기의 분석 …134
36. 감시 지역에 대한 정보 …136
37. 감시 기업에 대한 정보 …139
38. 감시 개인에 대한 정보 …142
39. 목표분석철의 내용 …144
40. 관상에 대한 이해 …150
PART 4| 미행과 감시
41. 도보미행의 3단계 …156
42. 도보미행시 주의사항…163
43. 도보미행의 위기 …168
44. 타겟을 놓쳤을 경우에 대응 …170
45. 차량미행의 주의사항 …173
46. 관측소(OP)의 운영 …176
47. 관측소(OP)의 위치 선정 …180
48. 관측소(OP)의 노출 …184
49. 관측소(OP)에서 대기자의 임무…186
50. 현장에서 통신망 구축 …188
51. 현장에서 전령의 활용 …191
52. 현장에서 통신보안과 수신호…195
53. 현장에서 수신호 …197
54. 현장과 지휘소 통신 …200
55. 중간 집결지와 작전 브리핑 …203
PART 5|사건보고서 작성
56. 사건 보고서 작성 …208
57. 사건 보고서 작성시 주의사항…213
58. 녹음 보고서 작성 …216
59. 촬영 보고서 작성 …219
60. 최종 보고서 작성 …222
참고문헌 …227
◇ 출판사 별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 책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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