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GSK(GlaxoSmithKline plc), 향후 3년 동안 £19억 파운드의 비용을 절감할 계획
새로운 캠브릿지 연구개발 시설에 4억 파운드를 투자해 영국의 생명과학 기술을 개발할 방침
▲ 영국 글로벌 제약회사인 GSK(GlaxoSmithKline plc)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영국 글로벌 제약회사인 GSK(GlaxoSmithKline plc)에 따르면 향후 3년 동안 £19억 파운드의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새로운 캠브릿지 연구개발 시설에 4억 파운드를 투자해 영국의 생명과학 기술을 개발할 방침이다.
투자는 신약과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을 가능케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의학 관련 지식을 통합하는 센터를 구축해 영국 과학 생태계에 매력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약 100명 이상의 자체 과학자를 캣브릿지 연구시설에 재배치한다. 2029년까지 하트퍼드셔(Hertfordshire)에 있는 연구개발 단지는 폐쇄할 예정이다.
현재 캠브릿지 연구개발 시설에 2만2000명 이상이 생명과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주변에는 470개 이상의 바이오제약회사, 바이오 기술, 인공지능(AI) 기업 등이 밀집해 있다.
캠브릿지 연구개발 단지 인근에 있는 병원에서 매년 100만 명 이상의 환자가 치료를 받는다. 종양학, 호흡기, 간연구학, 백신 등에 대한 연구도 활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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