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트랜스유니온(TransUnion), 남아프리카공화국 2026년 2분기 소비자의 43%만이 재정 상황 계획보다 나은 것으로 집계
생활 비용 압박으로 대다수의 가정이 재량 소득과 구독권을 취소
▲ 미국 소비자 신용 평가 기관인 트랜스유니온(TransUnion)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소비자 신용 평가기관인 트랜스유니온(TransUnion)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2026년 2분기 소비자의 43%만이 재정 상황 계획보다 나은 것으로 집계됐다.
소비자의 40%는 예상보다 재정 상황이 나쁘다고 답변했다. 소비자의 대다수가 인플레이션을 가장 우려했으며 응답자 79%가 걱정하는 사안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생활 비용 압박으로 대다수의 가정이 재량 소득과 구독권을 취소하거나 의료 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입과 인플레이션 사이의 간격으로 압박감이 강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2026년 2분기 동안 소비자의 24%가 △인터넷 △케이블 텔레비전 △무선 서비스 등의 디지털 서비스를 취소하거나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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