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농업식품개발청(Teagasc), 2025년 기준 국내 농장에 투자된 금액은 €16억 유로
낙농장에 투자된 금액의 절반은 기계 구입에 이용됐으며 금액은 약 3만 유로에 달해
▲ 아일랜드 농업식품개발청(Teagasc) 로고
아일랜드 농업식품개발청(Teagasc)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내 농장에 투자된 금액은 €16억 유로로 집계됐다. 8만8000개의 농장을 조사한 결과다.
가장 큰 금액이 투자된 농장은 낙농장이며 1개 농장당 평균 5만2174유로이며 전년 대비 6% 증가했다. 낙농장에 투자된 총금액은 전체 농장에 투자된 금액의 약 절반에 달했다.
낙농장에 투자된 금액의 절반은 기계 구입에 이용됐으며 금액은 약 3만 유로에 달했다. 축산 농장 기계는 평균 4000유로에서 7000유로에 판매된다.
다음으로 틸레이지 농장(tillage farms)에 대한 투자는 2만2763유로 전년 대비 2% 확대됐다. 가금류 등을 키워서 판매하는 농장을 말한다.
농장의 34%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부채가 발생했다. 2025년 기준 낙농장이 부담하고 있는 부채는 전년 대비 5% 감소했다. 반면엘 틸레이지 농장은 부채가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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