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정부, 2027년까지 도시 승객 철도역 전 구간 운영 계획
2026년 6월30일부터 아부다비에서 푸자이라(Fujairah)의 운행을 시작
민서연 선임기자
2026-07-07 오후 4:52:03

▲ 아랍에미리트 국영 철도 운영사인 에티하드 철도(Etihad Rail)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아랍에미리트 정부에 따르면 2027년까지 도시 승객 철도역(City Passenger Train Station)의 전 구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프라시설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2026년 6월 아부다비(Abu Dhabi)에 MBZ(Mohamed bin Zayed) 도시 승객 철도역을 개통했다. 2026년 6월30일부터 아부다비에서 푸자이라(Fujairah)의 운행을 시작했다.

2026년 9월30일까지 두바이 철도역(Dubai Train Station)과 알 다이드 철도역(Al Dhaid Train Station)이 공식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6년 12월30일 알 다프라(Al Dhafra)의 철도역을 순차적으로 개통할 계획이다.

2027년 3월30일 샤르쟈 철도역(Sharjah Train Station)이 개통하면 모든 승객 철도 네트워크가 운영된다. 도시 연결성을 확장해 주거 지역과 경제적 허브, 관광지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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