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알코아(Alcoa Corp), 사우스32(South32)의 남아공 힐사이드(Hillside) 알루미늄 제련소 인수 계획
힐사이드 알루미늄 제련소와 베이사이드(Bayside) 제련소 자산도 소유권이 이전
▲ 미국 알루미늄 기업인 알코아(Alcoa Corp)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알루미늄 기업인 알코아(Alcoa Corp)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 광업 기업인 사우스32(South32)의 남아공 힐사이드(Hillside) 알루미늄 제련소를 인수할 계획이다.
US$ 56억 달러 규모인 보크사이트와 알루미나, 알루미늄 자산 인수 계획에 포함된다. 힐사이드 알루미늄 제련소와 베이사이드(Bayside) 제련소 자산도 소유권이 이전된다.
힐사이드 알루미늄 제련소는 남아공 국내에서 유일하며 남반구에서 가장 큰 프라이머리 알루미늄(Primary aluminium) 제련소다.
알코아는 인수를 통해 연간 생산 수용력을 알루미늄 320만 톤(t)과 알루미나 1480만t으로 높일 것으로 전망한다. 인수 과정은 2027년 상반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