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루프트한자 그룹(Lufthansa Group), 2026년 10월 말부터 남아공-유럽 국제 공항 노선 확장할 계획
장거리 비행 노선 서비스는 3회 추가하는 등 새로운 노선과 운영 횟수 등을 개선할 방침
▲ 독일 항공사인 루프트한자 그룹(Lufthansa Group)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독일 항공사인 루프트한자 그룹(Lufthansa Group)에 따르면 2026년 10월 말부터 남아공-유럽 국제 공항 노선을 확장할 계획이다.
2026/27 겨울 시즌부터 남아공과 유럽의 장거리 비행 노선을 1주당 38회 운영할 계획이다. 장거리 비행 노선 서비스는 3회 추가하는 등 새로운 노선과 운영 횟수 등을 개선할 방침이다.
독일 뮌헨(Munich)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 운항 노선은 1주당 3회에서 5회로 늘린다. 해당 노선은 2년 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뮌헨-요하네스버그 노선의 양방향 저녁 운항 서비스도 시작할 계획이다. 이른 시각에 운영하여 그룹의 유럽 항공 네트워크 간의 연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루프트한자가 운영하는 스위스 국제항공(Swiss Airlines) 또한 스위스 취리히(Zurich)-요하네스버그 운항 노선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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