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남미] 2026년 01월29일 경제동향... 미국 테슬라(Tesla), 인공지능(AI)과 로봇을 도입해 자동차 모델을 줄일 방침
브라질 페트로브라스(Petrobras), 2026년과 2027년 2.9GW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 추진
2026년 01월29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인 테슬라는 생산 모델을 줄이고 인간 대신 로봇을 활용해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캐나다 지방정부는 노후화된 인프라를 정비할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재산세를 대폭 올릴 방침이다. 정부 공무원의 숫자를 줄이고 각종 비용도 절감하고 있다.
브라질 정부는 급증하는 전기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 미국 글로벌 전기자동차(EV) 제조업체인 테슬라(Tesla)가 개발한 로봇택시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 미국 테슬라(Tesla), 인공지능(AI)과 로봇을 도입해 자동차 모델을 줄일 방침
미국 글로벌 전기자동차(EV) 제조업체인 테슬라(Tesla)에 따르면 인공지능(AI)과 로봇을 도입해 자동차 모델을 줄일 방침이다. 모델 S와 모델 X 차량의 생산도 중단한다.
옵티머스(Optimus)로 알려진 후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자동차 생산을 확대한다. 테슬라는 대주주인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AI 벤처기업인 xAI에 US$ 20억 달러를 투자한다.
2025년 기준 총매출액은 전년 대비 3%, 순이익은 61% 각각 감소했다. 2026년 1월 기준 중국의 비야디(BYD)가 테슬라는 제치고 세계 최대 EV 제조업체로 등극했다.
◇ 캐나다 애드먼턴(Edmonton City) 시정부, 2036년까지 재산세를 40% 이상 인상할 계획
캐나다 앨버타주 애드먼턴(Edmonton City) 시정부는 2036년까지 재산세를 40% 이상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만약 주택 소유자가 2026년 재산세로 2000달러를 냈다면 10년 후에는 3000달러를 내야 한다는 의미다.
재산세를 1% 올릴 때마다 재정수입은 2500만 달러 증가한다. 향후 10년 동안 핵심 인프라를 개선하는데 C$ 17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하다. 인프라의 노후화가 심해져 비용은 점점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 이후 시청 소속 공무원의 숫자가 거의 변하지 않았으며 일부 부서에는 오히려 줄어들었다. 행정 효율성을 추진해 지난 10년 동안 19억 달러의 예산을 절감했다.
◇ 브라질 페트로브라스(Petrobras), 2026년과 2027년 2.9GW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 추진
브라질 국영석유업체인 페트로브라스(Petrobras)는 2026년과 2027년 2.9기가와트(GW)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연가스, 석탄을 사용하는 첫 번째 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계약은 2026년 3월18일 진행할 예정이다. 연료용 경유와 바이오디젤을 사용하는 두번째 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은 3월20일 진행할 방침이다.
광물자원부는 화력발전소 계약자는 최소 70% 이상의 천연가스를 공급하겠다는 확약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기존에는 공급량을 100% 보장하도록 요구했다.
정부는 천연가스 의무 공급 비율을 낮추면 참가할 사업자는 증가하겠지만 사업 운영성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한다. 정부는 환경 문제를 고려해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캐나다 지방정부는 노후화된 인프라를 정비할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재산세를 대폭 올릴 방침이다. 정부 공무원의 숫자를 줄이고 각종 비용도 절감하고 있다.
브라질 정부는 급증하는 전기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 미국 글로벌 전기자동차(EV) 제조업체인 테슬라(Tesla)가 개발한 로봇택시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 미국 테슬라(Tesla), 인공지능(AI)과 로봇을 도입해 자동차 모델을 줄일 방침
미국 글로벌 전기자동차(EV) 제조업체인 테슬라(Tesla)에 따르면 인공지능(AI)과 로봇을 도입해 자동차 모델을 줄일 방침이다. 모델 S와 모델 X 차량의 생산도 중단한다.
옵티머스(Optimus)로 알려진 후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자동차 생산을 확대한다. 테슬라는 대주주인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AI 벤처기업인 xAI에 US$ 20억 달러를 투자한다.
2025년 기준 총매출액은 전년 대비 3%, 순이익은 61% 각각 감소했다. 2026년 1월 기준 중국의 비야디(BYD)가 테슬라는 제치고 세계 최대 EV 제조업체로 등극했다.
◇ 캐나다 애드먼턴(Edmonton City) 시정부, 2036년까지 재산세를 40% 이상 인상할 계획
캐나다 앨버타주 애드먼턴(Edmonton City) 시정부는 2036년까지 재산세를 40% 이상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만약 주택 소유자가 2026년 재산세로 2000달러를 냈다면 10년 후에는 3000달러를 내야 한다는 의미다.
재산세를 1% 올릴 때마다 재정수입은 2500만 달러 증가한다. 향후 10년 동안 핵심 인프라를 개선하는데 C$ 17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하다. 인프라의 노후화가 심해져 비용은 점점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 이후 시청 소속 공무원의 숫자가 거의 변하지 않았으며 일부 부서에는 오히려 줄어들었다. 행정 효율성을 추진해 지난 10년 동안 19억 달러의 예산을 절감했다.
◇ 브라질 페트로브라스(Petrobras), 2026년과 2027년 2.9GW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 추진
브라질 국영석유업체인 페트로브라스(Petrobras)는 2026년과 2027년 2.9기가와트(GW)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연가스, 석탄을 사용하는 첫 번째 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계약은 2026년 3월18일 진행할 예정이다. 연료용 경유와 바이오디젤을 사용하는 두번째 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은 3월20일 진행할 방침이다.
광물자원부는 화력발전소 계약자는 최소 70% 이상의 천연가스를 공급하겠다는 확약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기존에는 공급량을 100% 보장하도록 요구했다.
정부는 천연가스 의무 공급 비율을 낮추면 참가할 사업자는 증가하겠지만 사업 운영성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한다. 정부는 환경 문제를 고려해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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