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축협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진행
△농축협 손익 개선 및 수익성 제고 △경제사업 활성화에 중점
백진호 기자
2026-01-24

▲ 1월22일(목) 경북 김천혁신농협에서 실시한 농축협 컨설팅 발대식 기념촬영(이성희 김천혁신농협 조합장(사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임직원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경상북도 김천혁신농협을 시작으로 농축협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1월22일(목) 이성희 김천혁신농협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2026년 첫 컨설팅을 기념해 현장 발대식에 참석하고 2026년 한해 성공적인 컨설팅이 되기를 기원했다.

농협중앙회는 11월까지 전국 120개 농축협을 목표로 컨설팅을 통해 △농축협 손익 개선 및 수익성 제고 △경제사업 활성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향후 농축협 자립 기반을 강화해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은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농축협이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농촌에 위치한 영세 농축협을 최우선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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