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목우촌이 국내산 오리를 사용한 오리훈제 신제품 2종 출시
나주배로 숙성된 오리를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깊은 맛이 특징
백진호 기자
2026-01-29

▲ 농협목우촌, 신제품 2종 출시 [출처=농협경제지주]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계열사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가 100퍼센트(%) 국내산 오리를 사용한 오리훈제 신제품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 ‘주부9단 올바른오리훈제’ 2종을 출시했다.

특히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는 나주배로 숙성된 오리를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깊은 맛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건강한 원료와 조리 편의성, 맛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다”며 “다양한 채널과 프로모션을 통해 농협목우촌 제품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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