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 2016년 2분기 인도 태블릿판매량 98만대로 전분기 대비 14.4% 증가
인도에서 판매되고 있는 태블릿의 3/4이상은 $US 150달러 이하로 저가형 제품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IDC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2분기 인도 태블릿판매량은 98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5.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1분기와 비교해 14.4% 증가했다. 태블릿판매량이 감소한 것은 2분기의 소비자지출이 12.5%나 줄었기 때문이다.
인도에서 판매되고 있는 태블릿의 3/4이상은 $US 150달러 이하로 저가형 제품이 많이 팔리고 있으며 데이타윈드(Datawind)와 같은 국내 업체가 주도하고 있다.
반면 150~350달러 중가시장은 한국의 삼성전자, 300달러 이상의 고가시장은 애플이 장악하고 있다. 데이타원드의 시장점유율은 27.5%로 1위이고 2위는 삼성전자로 14.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3위 업체는 iBall로 14.3%로 삼성전자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중국의 레보버는 11.2%, 인도의 마이크로맥스는 10.9% 등으로 나타났다.
▲인도 태블릿PC업체 데이타윈드 홈페이지
하지만 1분기와 비교해 14.4% 증가했다. 태블릿판매량이 감소한 것은 2분기의 소비자지출이 12.5%나 줄었기 때문이다.
인도에서 판매되고 있는 태블릿의 3/4이상은 $US 150달러 이하로 저가형 제품이 많이 팔리고 있으며 데이타윈드(Datawind)와 같은 국내 업체가 주도하고 있다.
반면 150~350달러 중가시장은 한국의 삼성전자, 300달러 이상의 고가시장은 애플이 장악하고 있다. 데이타원드의 시장점유율은 27.5%로 1위이고 2위는 삼성전자로 14.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3위 업체는 iBall로 14.3%로 삼성전자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중국의 레보버는 11.2%, 인도의 마이크로맥스는 10.9% 등으로 나타났다.
▲인도 태블릿PC업체 데이타윈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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