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에퀴팩스 캐나다(Equifax Canada), 2026년 1분기 브리티시 콜롬비아(B.C)주의 모기지 연체율 0.25%로 전년 동기 대비 36% 확대
주택 소유자가 다른 지역에 비해 모기지 비율과 금액이 높은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
▲ 캐나다 신용평가기관인 에퀴팩스 캐나다(Equifax Canada)의 직원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캐나다 신용평가기관인 에퀴팩스 캐나다(Equifax Canada)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브리티시 콜롬비아(British Columbia)주의 모기지 연체율은 0.25%로 전년 동기 대비 36% 확대됐다.
특히 온타리오(Ontario)주와 와 브리티시콜롬비아주의 모기지 연체율은 0.36%로 전년 동기 대비 52% 상승했다. 2개 주의 주택 소유자가 다른 지역에 비해 모기지 비율과 금액이 높은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수도인 토론토에서 모기지 연체율은 0.38%로 전년 동기 대비 58% 상승했다. 토론토 외곽 도시인 브램턴(Brampton)은 0.64%로 전년 동기 대비 64% 늘어났다.
모기지 연체율은 주택 대출자가 최소한 90일 이상 모기지를 갚지 못한 경우를 포함해 산정한다. 2021년 5년 고정금리 모기지 이자율은 2% 이하로 낮았지만 2026년 5월 현재 4%에 달한다.
2021년 기준 신규 모기지 금액은 온타리오가 C$ 39만1560달러, 브리티시 콜롬비아주가 44만4215달러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 모기지 금액은 32만9290달러에 비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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