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윒풀(Whirlpool Corporation), 2026년 5월25일 브라질 사웅파울로주 리오 클라오(Rio Claro)에 R$ 3억 헤알 투자할 계획
세탁기 생산을 위해 인공지능(AI)가 로봇을 활용해 라틴 아메리카에서 최고 수준의 설비를 구비할 방침
▲ 미국 가전 제조업체인 윒풀(Whirlpool Corporation)가 소유한 브라스템프(Brastemp) 로고
미국 가전 제조업체인 윒풀(Whirlpool Corporation)은 2026년 5월25일 브라질 사웅파울로주 리오 클라오(Rio Claro)에 R$ 3억 헤알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 200개의 직접 일자리를 창출할 방침이다.
2026년 4월 아르헨티나에 소재한 공장을 폐쇄하고 제조시설을 브라질로 이동한다고 공개했다. 세탁기 생산을 위해 인공지능(AI)가 로봇을 활용해 라틴 아메리카에서 최고 수준의 설비를 구비한다는 구상이다.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부품의 50%는 현지 중소업체에서 조달한다. 직·간접적으로 창출하는 일자리는 2800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윌풀은 브라질에서 브라스템프(Brastemp)라는 브랜드로 주로 냉장고·레인지·세탁기·전자레인지 등 가전 제품을 판매한다. 주로 아파트 건설업체, 소매업체 등에 B2B로 판매하지만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B2C로 유지한다.
참고로 윌풀은 루조(Lujo), 브라스템프(Brastemp), 아크로스(Acros),아리스톤(Ariston), 디쿠아(딬Diqua), 로열스타(Royalstar) 등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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