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Department of Commerce), 국내 9개 양자컴퓨터 관련 회사에 US$ 20억1300만 달러를 투자한다는 의향서 보내
2개 국내 양자 파운드리 기업과 7개 양자컴퓨팅 기업이 대상
민진규 대기자
2026-05-22 오전 8:27:15

▲ 미국 상무부(Department of Commerce) 빌딩 [출처=홈페이지]

미국 상무부(Department of Commerce)에 따르면 국내 9개 양자컴퓨터 관련 회사에 US$ 20억1300만 달러를 투자한다는 의향서를 보냈다. 양자컴퓨터에 대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2개 국내 양자 파운드리 기업과 7개 양자컴퓨팅 기업이 대상이다. 2개 양자 파운드리 기업은 글로벌 파운드리(GlobalFoundries)와 IBM이다.

예를 들어 글로벌파운드리는 3억7500만 달러를 지원받아 안전하고 선진화된 설비를 구축할 수 있다. IBM은 양자 컴퓨팅에 필요한 웨이퍼 제조시설으 건설하는데 10억 달러를 지원받는다.

7개 양자컴퓨팅 기업은 아톰 컴퓨팅(Atom Computing), 디라크(Diraq), 디웨이브(D-Wave), 피시컴텀(PsiQuantum), 퀀티넘(Quantinuum), 리제티(Rigetti) 등이다.

양자컴퓨터는 국가방위, 선진화된 물질 및 바이오의약 발견, 금융 모델링, 에너지 시스템 등에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미국의 입장에서 국가안보, 기술적 회복성, 장기 전략 리더십을 위해서도 양자컴퓨터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선진화된 제조, 연구, 마이크로전자공학 혁신 등에 투자해야 가능하다. 특히 전략적 양자기술에 대한 투자는 수천 개의 고소득 일자리를 보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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