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제2차 '범농협 CFO 경영전략회의' 개최
2026년 상반기 손익목표 달성을 위한 대응방안 논의
▲ 5월22일(금)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제2차 범농협 CFO 경영전략회의에서 박서홍 부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5월22일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박서홍 부회장 주재로 제2차 「범농협 CFO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범농협 주요 계열사 CFO(최고재무책임자)와 농협중앙회 주요 부서장이 참석해 2026년 4월 말 경영실적을 점검했다. 또한 2026년 상반기 손익목표 달성을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협 계열사와 농축협의 경영 부담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했다. 계열사별 경영개선 추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계열사별 손익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범농협 차원의 비용 효율화와 사업구조 개선을 추진해 농업인 실익 지원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서홍 부회장은 “국제정세 불안정성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범농협 전반의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며 “상반기 손익목표 달성을 위해 계열사별 취약 부문을 면밀히 점검하고 경영혁신과 재무건전성 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