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국세청(SARS), 2026년 6월1일부터 외제차 출입국 시 SARS TMS(Traveller Management System)에 등록 필요
국제 세관 정책에 따라 컨플라이언스를 강화하고 국내 항만의 출입 안보를 목적
▲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세청(SARS)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세무기관인 국세청(SARS)에 따르면 2026년 6월1일부터 외제차 출입국 시 SARS TMS(Traveller Management System)에 등록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국제 세관 정책에 따라 컨플라이언스를 강화하고 국내 항만의 출입 안보를 목적으로 한다. 외제차가 임시 출입하는 경우 6개월 기간의 임시 수입 허가서를 발급한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직업 △학업 △비지니스 △의료 문제 등 법적인 이유로 빈번하게 국경을 넘을 경우에는 허가서의 유효성이 없어지지 않지만 기한이 만료되면 재발급해야 한다.
여행객은 국경선에 당도하기 이전 외제차를 시스템에 등록하면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등록이 확인되어도 입국 시 절차는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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