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스탠빅 은행(Stanbic Bank), 2026년 4월 구매관리자지수(PMI) 49.4로 2026년 3월 47.7 대비 근소하게 증가
하락세가 감소했음에도 전반적인 기업 경영 활동과 신규 수주는 수축한 것으로 조사
민서연 선임기자
2026-05-17

▲ 케냐 금융 서비스 기업인 스탠빅 은행(Stanbic Bank)의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케냐 금융 서비스 기업인 스탠빅 은행(Stanbic Bank)에 따르면 2026년 4월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4로 2026년 3월 47.7과 대비해 근소하게 상승했다.

글로벌 연료 가격 인상에 따른 기업과 소비자의 부담이 계속 가중되며 2개월 연속으로 기업 경영이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락세가 감소했음에도 전반적인 기업 경영 활동과 신규 수주는 수축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 지출이 감소하며 판매 약세를 보인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에도 케냐 기업의 직원 수는 5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기업 경영의 확장과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직원의 고용을 확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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