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세계은행(World Bank), 케냐 개발 지수는 73.4로 동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
△인프라시설 확장 △디지털 도입 △인적 자원 개발 등의 주요 부문에서 긍정적인 성과
민서연 선임기자
2026-05-17

▲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국제 금융기관인 세계은행(World Bank)에 따르면 케냐의 개발 지수는 73.4로 동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로 조사됐다. 100점을 기준으로 한다.

글로벌 개발 아틀라스(Atlas of Global Development) 2026 보고서는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플래닛(Planet) △인프라시설(Infrastructure) △디지털(Digital)의 5가지 지표로 평가했다.

케냐는 △인프라시설 확장 △디지털 도입 △인적 자원 개발 등의 주요 부문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인 나이로비(Nairobi)가 성장을 주도하는 지역으로 조사됐다.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산성과 포용정책, 기후 복원력에 대한 개편 및 투자를 가속화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동아프리카 지역의 국가별 개발 지수는 △케냐 73.4 △르완다 72.6 △우간다 68.7 △탄자니아 68.2 △에티오피아 61.7 △소말리아 51.7 △콩고 46.3 순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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