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행정원(行政院), 2024년 대만 반도체 NT$ 5조3000억 달러의 생산고 기록
지난 30년 동안 반도체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투자 확대
▲ 대만 행정원 건물 전경 [출처=위키피디아]
대만 행정원(行政院)에 따르면 2025년 9월10일 행정장관인 줘룽타이(卓栄泰)가 아시아 최대 반도체 관련 종합전시회 'SEMICON Taiwan2025' 개막식에 참석해 '2024년 대만 반도체가 NT$ 5조3000억 달러의 생산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5년 '인공지능(AI) 신 10대 건설(AI新十大建設)'을 추진해 실리콘 포토닉스, 양자 기술, AI 무인기 등의 분야를 지원해 6조 달러의 생산고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대만은 지난 30년 동안 반도체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투자를 확대해왔다. 반도체산업에서 기술력을 확보해 전 세계에서 필요한 반도체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날 타이베이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전시회는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약 1200이상 업체가 참여했다. 부스는 4100개 이상에 달했다.
전 세계 수많은 반도체 산업의 대표자 및 파트너들이 상호 교류를 위해 SEMICON Taiwan2025 전시회에 참여했다. SEMICON Taiwan은 30년 전 창설됐으며 지역 전시회에서 셰계적인 반도체 전시회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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