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미얀마 농업공사(MAPCO), 에야와디(Ayeyarwady)구에 첫번째 농업단지 건설
미아웅미아(Myaungmya) 도시를 기반으로 해
민서연 기자
2017-01-13 오전 10:43:27
미얀마 농업공사(MAPCO)에 따르면  농업 및 농산업 분야에 대한 외국과 국내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에야와디(Ayeyarwady)구에 여러 농업단지 계획 중 첫번째를 건설한다.

12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건설은 2018년 11월까지 완성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아웅미아(Myaungmya) 도시를 기반으로 하며 소규모지만 혁신적이다.

MAPCO는 농업이 매우 전문화된 지역에 중소규모의 농업단지를 건설하는 것이며 농업기업의 활동도 지원하고 부가가치가 있는 제품의 국내생산을 촉진시킬 계획이다.

현재 미얀마는 외국인의 소유권에 대해 엄격한 규정을 적용시켜 외국인 투자가 많지 않은 실정이다. 하지만 점차 규정은 완화될 것이며 2016년 3월 하이브리드 종자의 생산 및 유통 등의 분야에서는 완전한 외국인 소유권이 허용됐다.


▲미얀마 농업공사(MAPC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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