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농업부, 이란으로의 바나나와 파인애플 등 수출 확대 전망
이란은 사과, 체리, 피스타치오 등을 필리핀에 수출하고자 해
김백건 수석기자
2017-01-24 오후 1:35:40
필리핀 농업부에 따르면 이란으로 바나나와 파인애플 등의 수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란 정부가 관련 과일의 수입을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바나나에 대한 관세는 24%에 달한다. 반면에 이란은 사과, 체리, 피스타치오 등의 과일을 필리핀에 수출하고자 한다.

이란은 서방국가로부터 경제제재 조치가 해제된 이후 필리핀 정부와 쌀, 바이오기술, 현대식 농법 등에 관한 연구개발을 협력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농업부 로고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동남아시아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