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정부, 2017년 3~5월 케냐로 옥수수 수출량 45만 톤 예상
케냐 측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은 제외할 것을 요구
우크라이나 정부에 따르면 2017년 3~5월 케냐로 수출하는 옥수수는 45만 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케냐 정부는 식량안보를 목적으로 옥수수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케냐는 지속되는 가뭄과 수자원의 부족으로 농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현재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약 US$ 2~3억 달러 상당의 재정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한편 케냐 측은 우크라이나 옥수수에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은 제외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케냐는 과거 국제무상원조로서 GMO 공급시 이를 거부한 적이 있다.
농업전문가들은 올해 농산물 수출량을 확대하기 위해 유럽국가만을 타겟으로 설정할 것이 아니라 이처럼 아프리카 기근지역도 염두에 두라고 조언했다.
현재 케냐는 지속되는 가뭄과 수자원의 부족으로 농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현재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약 US$ 2~3억 달러 상당의 재정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한편 케냐 측은 우크라이나 옥수수에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은 제외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케냐는 과거 국제무상원조로서 GMO 공급시 이를 거부한 적이 있다.
농업전문가들은 올해 농산물 수출량을 확대하기 위해 유럽국가만을 타겟으로 설정할 것이 아니라 이처럼 아프리카 기근지역도 염두에 두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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