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미국농무부(USDA), 파키스탄 농업부문에 $US 400만 달러 지원할 계획
농업 부문의 수출 늘리고자 위생 및 검역 관련 기술 교육 제공
김백건 수석기자
2017-03-27 오후 3:39:14
파키스탄 정부에 의하면 미국 농무부(USDA)는 파키스탄 농업부문에 $US 400만 달러를 지원해 수출 증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미국의 대외원조기관인 국제개발처(USAID)가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농업부문의 수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위생과 검역에 관련된 기술 습득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30여명을 교육시킬 예정이다. 세균위험관리, 시장접근, 처방, 검사 등의 주제에 관해 교육한다.

현재 전체 인구의 62%가 시골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농업은 파키스탄 국내총생산(GDP)의 21% 이상을 점유할 정도로 중요한 산업이다. 2015년 기준 미국 농무부(USDA)는 2002년 이후 파키스탄의 농업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3.5억 달러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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