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벌꿀제품회사 콤비타(Comvita), 2016/17년 연간이익 $NZ 980만 달러로 50% 감소
회계연도 2017/18년에는 벌꿀수확량 회복될 것으로 기대
뉴질랜드 벌꿀제품회사 콤비타(Comvita)에 따르면 회계연도 2016/17년 연간 이익은 $NZ 980만 달러로 전년 1850만 달러 대비 거의 50%나 감소했다. 연간 매출도 전년 대비 1/3이나 줄어 1억5600만 달러로 줄어들었다.
지난 여름 꿀벌에게 좋지 않은 습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벌꿀수확량은 예상량의 1/3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시장에서 유통채널 및 판매 등 문제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회계연도 2017/18년 벌꿀생산시즌은 꿀벌의 상태, 날씨 등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벌꿀수확량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 시장의 유통채널을 부분적으로 정상화시켰기 때문에 세후영업이익은 1710만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질랜드 벌꿀은 청정지역에서 채취했다는 이미지가 강해 해외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편이다.
▲콤비타(Comvita) 홈페이지
지난 여름 꿀벌에게 좋지 않은 습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벌꿀수확량은 예상량의 1/3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시장에서 유통채널 및 판매 등 문제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회계연도 2017/18년 벌꿀생산시즌은 꿀벌의 상태, 날씨 등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벌꿀수확량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 시장의 유통채널을 부분적으로 정상화시켰기 때문에 세후영업이익은 1710만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질랜드 벌꿀은 청정지역에서 채취했다는 이미지가 강해 해외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편이다.
▲콤비타(Comvit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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