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국영석유업체 페트로나스(Petronas), 2016년 3월 360억 달러 규모 '캐나다 LNG 프로젝트' 마지막 검토 중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태평양 연안의 유전개발로 '비용·환경'이 주요과제
말레이시아 국영석유업체 페트로나스(Petronas)는 2016년 3월 360억 달러 규모 '캐나다 LNG 프로젝트'에 대한 마지막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태평양 연안의 유전개발로 비용과 환경이 주요한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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