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국영석유업체 페트로나스(Petronas), 2016년 3월 360억 달러 규모 '캐나다 LNG 프로젝트' 마지막 검토 중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태평양 연안의 유전개발로 '비용·환경'이 주요과제
노인환 기자
2016-03-15 오후 9:44:42
말레이시아 국영석유업체 페트로나스(Petronas)는 2016년 3월 360억 달러 규모 '캐나다 LNG 프로젝트'에 대한 마지막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태평양 연안의 유전개발로 비용과 환경이 주요한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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