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영석유회사 로즈네프트(Rosneft), 2016년 상반기 탄화수소의 생산량은 1억2810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
2016년 상반기 오일생산량 1억70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
러시아 국영석유회사인 로즈네프트(Rosneft)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상반기 탄화수소의 생산량은 1억2810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증가했다. 2015년 액화탄화수소 생산량은 2억280만 톤을 기록했다.
2016년 상반기 오일생산량은 1억70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유럽의 경제제재와 낮은 국제유가가 주요인이다.
2016년 로즈네프트는 1조루블을 투자해 생산량을 전년과 유지할 계획을 수립했다. 하지만 반코르(Vankor) 유전의 경우 생산량이 2100만 톤으로 100만 톤이 줄었다. 2020년까지 1900만 톤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일의 생산량은 감소했지만 천연가스는 증가했다. 2016년 상반기 천연가스 생산량은 332.3억 큐빅미터로 전년 동기 대비 7% 늘어났다.
로즈네프트가 소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유전에서 석유추출량이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새로운 유전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를 늘려야 하지만 낮은 국제유가가 걸림돌이 되고 있다.
▲로즈네프트(Rosneft) 사업현황
2016년 상반기 오일생산량은 1억70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유럽의 경제제재와 낮은 국제유가가 주요인이다.
2016년 로즈네프트는 1조루블을 투자해 생산량을 전년과 유지할 계획을 수립했다. 하지만 반코르(Vankor) 유전의 경우 생산량이 2100만 톤으로 100만 톤이 줄었다. 2020년까지 1900만 톤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일의 생산량은 감소했지만 천연가스는 증가했다. 2016년 상반기 천연가스 생산량은 332.3억 큐빅미터로 전년 동기 대비 7% 늘어났다.
로즈네프트가 소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유전에서 석유추출량이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새로운 유전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를 늘려야 하지만 낮은 국제유가가 걸림돌이 되고 있다.
▲로즈네프트(Rosneft) 사업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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