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 10월15일부터 25일까지 ‘서울디자인위크 2026’에 참가
특별 전시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의 소개하기 위한 목적
▲ ‘삼성 OLED TV SH95’ 커스텀 프레임과 화면 속 아트워크가 조화를 이룬 작품들 [출처=삼성전자]
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6년 10월15일부터 25일까지 ‘서울디자인위크 2026’에 참가할 계획이다. 특별 전시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의 소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삼성전자는 이탈리아 디자인 교육기관 폴리디자인(POLI.design)과 협업해, 인간의 다양성과 개성을 조명한 작품을 삼성 OLED TV SH95를 통해 선보였다.
신진 이탈리아 아티스트 14개 팀은 삼성전자 제품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워크를 제시하고, 삼성전자는 SH95에 각각의 아트워크를 위한 커스텀 프레임을 더했다.
갤럭시 Z 폴드8, 뮤직 스튜디오 5 등 일상 속의 제품이 아티스트의 상상력을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관람객이 서울디자인위크에서 삼성전자 ‘Design is an Act of Love’ 전시를 감상하는 모습 [출처=삼성전자]
▲ 삼성전자 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이 전시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출처=삼성전자]
이처럼 삼성전자는 9월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부터 이번 ‘서울디자인위크 2026’까지 주요 디자인 행사에서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서 출발하는 디자인 비전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기술에 예술적 상상력을 더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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