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안부(Minister of Public Security), 핀란드 통신업체 노키아(Nokia)와 재난 상황에서 활용될 안전한 통신기술 인프라 개발위해 협력 강화
사건·사고, 자연재해 상황에도 원활한 통신을 유지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
▲ 핀란드 통신업체 노키아(Nokia) 홍보 이미지[출처=노키아 홈페이지]
베트남 공안부(Minister of Public Security)는 핀란드 통신업체 노키아(Nokia)와 안전한 통신기술 인프라를 개발하고자 협력을 강화할 것을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책임자 앤드류 코프(Andrew Cope)와 만남을 통해 협의했다. 사건·사고, 자연재해 상황에도 원활한 통신을 유지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베트남 공안부는 통신 및 디지털 인프라의 현대화를 통해 국방 및 안보를 보장하고 사회경제적 발전을 이룩하고자 한다.
공안부는 데이터, 인공지능(AI), 고성능컴퓨팅(HPC) 센터, 그리고 신흥 기술에 대해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키아는 5G, 코어 네트워크, 클라우드 컴퓨팅 등 첨단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을 개발 및 연구하는 데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통신기술 기업이다.
향후 노키아와 5G 어드밴스트(5G-Advanced), 6G, 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자율 네트워크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를 교환하고 첨단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 및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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