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페트로스(PETROS), 노르웨이 호에그 이비(Höegh Evi Ltd)와 쿠칭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공동 개발
쿠칭 저탄소 허브(KLCH) 전략의 일환으로 쿠칭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
▲ 말레이시아 페트로스(PETROS)와 노르웨이 호에그 이비(Höegh Evi Ltd)가 공동개발하려는 쿠칭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의 계획 이미지[출처=PETROS 홈페이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국영석유업체 페트로스(PETROS, Petroleum Sarawak Bhd)에 따르면 노르웨이 에너지 인프라 기업 호에그 이비(Höegh Evi Ltd)와 공동개발협약(JDA)을 맺었다.
쿠칭 저탄소 허브(KLCH) 전략의 일환으로 쿠칭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두 기업은 쿠칭 LNG 터미널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FSRU)를 공동 개발 및 소유, 운영하게 된다.
계류장과 해저 및 육상 파이프라인, 육상 수용 설비 뿐만 아니라 소규모 LNG 유통, 트럭 적재, 벙커링, 저장 및 재선적 등을 포함한다.
사라왁주 첫번째 LNG 재기화 시설로서 2029년 말부터 천연가스를 쿠칭에서 주변 지역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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