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경쟁소비자보호위원회(FCCPC), 2026년 5월 식품의약행정부(NAFDAC)와 소비자 문제 해결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양측은 소비자와 기업체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구축할 방침
▲ 2026년 5월 나이지리아 정부 경쟁및소비자보호위원회(FCCPC)와 식품의약행정부(NAFDAC)는 소비자 보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출처=FCCPC 홈페이지]
나이지리아 경쟁소비자보호위원회(FCCPC)에 따르면 2026년 5월 식품의약행정부(NAFDAC)와 소비자 문제 해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소비자의 불만을 더욱 빠르게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다. 협업에 따라 양측은 소비자와 기업체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구축할 방침이다.
국내에서 △식품 △의약품 △화학물 △의약품 기기 △포장된 생수 △화장품 △세제류 등에 관련된 안전 혹은 품질과 관련된 문제에 관련된 조사에 대해 기관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기로 동의했다.
이외에도 조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 등을 피하기 위해 독자적인 움직임보다는 기관의 입장에 따라 조사에 같이 협력할 방침이다. 두 기관은 2022년에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NAFDAC은 2026년 3월 전국 단위의 샤세 주류 및 주류 음료의 판매 및 유통을 제재하기 위해 NOA(National Orientation Agency)와도 협업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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