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안성팜랜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체험형 프로그램 ‘플레이팜(Play Farm)’ 운영
새끼 가축 먹이 주기, 양털 만지기, 사육사 코스튬,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운영
▲ 농협 안성팜랜드, '오늘은 내가 사육사!' 체험형 프로그램 ‘플레이팜’ 신규 오픈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5월25일(월)까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안성팜랜드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체험형 프로그램 ‘플레이팜(Play Farm)’을 운영한다.
플레이팜 구역에서는 새끼 가축 먹이 주기, 양털 만지기, 사육사 코스튬,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닭으로 구성된 밴드 ‘깃틀즈’는 깜찍한 움직임과 유쾌한 공연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강민경 안성팜랜드 분사장은 “안성팜랜드는 아이들이 동물과 직접 교감하며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 현장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가족 단위 고객에게 즐거움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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