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남아공] 에스콤(Eskom), 2025년 9월1일부터 2026년 3월31일까지 여름에는 더이상 정전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2025 회계연도 기준 에너지가용성(EAF)은 60.6%로 2023년 55%에서 상승
▲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전력회사인 에스콤(Eskom)의 전력 설비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전력회사인 에스콤(Eskom)에 따르면 2025년 9월1일부터 2026년 3월31일까지 여름에는 더이상 정전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2년 동안 정전을 줄이기 위한 투자를 확대했기 때문이다.
2025년 4월1일부터 8월31일까지인 겨울 동안 정전은 단지 26시간만 발생했다. 총 4회의 정전이 다른 4일 동안의 밤에 발생했다. 97%의 전기 보급율을 기록했다.
204/25년 여름에는 계획했던 유지보수가 늦어지며 13일 동안 정전이 일어났다. 2024/25 여름과 비교해 올해에는 4000메가와트(MW)가 추가돼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3년 이후 장기간의 혼란을 종료하기 위해 총 7800MW의 전력을 복구했다. 특히 2025년 메두티 4호와 쿠실레 6호가 추가돼 1400MW가 늘어났다.
2025 회계연도 기준 에너지가용성(EAF)은 60.6%로 2023년 55%에서 상승했다. 지난 2년 동안 6.1%가 개선된 셈이다. 전력망에 기여하고 있지만 상업 운전을 시작하지 않은 쿠실레 6호기는 제외했다.
2024년 3월31밀 마감 2024 회계연도 기준 디젤 발전기를 가동하는데 소요된 비용은 R330억 랜드에 달했지만 2025 회계연도에 170억 랜드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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