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광업대기업 BHP, 2016년 12월분기 철광석 생산량 9% 증가
연간 구리생산량 162만 톤으로 감소할 전망
오스트레일리아 광업대기업 BHP의 자료에 의하면 2016년 12월 분기동안 철광석 생산량은 9% 증가했다. 이로써 2017년 연간 철광석 생산량에도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에 12월분기 구리생산량은 7% 감소했다. 정전사태로 인해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A) 주 소재 광산에서의 생산량이 적었기 때문이다. 현재 연간 구리생산량은 166만 톤에서 162만 톤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BHP 홈페이지
반면에 12월분기 구리생산량은 7% 감소했다. 정전사태로 인해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A) 주 소재 광산에서의 생산량이 적었기 때문이다. 현재 연간 구리생산량은 166만 톤에서 162만 톤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BHP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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