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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며 국제유가가 1배럴당 US$ 100달러를 오르내리며 글로벌 경제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이재명정부는 일부 주유소가 중동 전쟁의 혼란을 틈타 기름값을 급격하게 올리자 가격을 통제하겠다고 나섰다.국제유가는 단순히 주유소 기름값 뿐 아니라 각종 물가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 2025년 연초부터 미국의 관세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경기 침체가 고조되는 가운데 중동 전쟁마저 가세하며 민생경제를 최우선시하는 정부의 고심이 깊어졌다.2026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지난주에 이어 경기도 구리시 제1선거구에서 도의원으로 출마한 민경자 도의원 후보를 인터뷰했다.▲ 2026년 3월1일 인터뷰에 응한 민경자 도의원 후보 [출처=엠아이앤뉴스] ◇ 척박한 지역에 사비로 어린이도서관 설립... 환경운동 참여하며 지역 장학사업에 동참 민 후보는 1994년 구리시 교문동 한가람 아파트에 이사를 오면서 구리시민으로서의 삶을 시작했으니 33년 동안 산 토박이인 셈이다. 1990년대 수도권이 급격하게 팽창하며 신도시가 우후숙준(雨後竹筍)처럼 생겨났지만 정부는 주민 편의 시설에 대한 고민을 크게 하지 않았다.당연하게 구리시에도 변변한 도서관조차 하나 없어서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걱정했다. 민 후보가 아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에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작은 어린이도서관’을 만들게 된 계기다. 지역 주민의 삶 속에서 이른바 ‘생활정치’를 배운 민 후보가 주민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한 여정에 대해 알아봤다.- ‘작은 어린이도서관’을 만들고자 생각한 계기는.“1995년 어린이 전문서점인 ‘책나라여행’을 운영하며 지역에 독서문화를 조성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유럽 선진국에서 도입한 ‘걸어서 5분 거리에 책을 만나는 공간을 만들자’는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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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제니스 은행(Zenith Bank) 건물 모습. [출처=제니스 은행 홈페이지]나이지리아 은행인 제니스 뱅크(Zenith Bank)에 따르면 2024년 전체 인력의 53%가 여성 직원으로 집계됐다. 여성 직원의 수가 남성 직원 수를 초과한 것이다.2024년 12월31일 기준 전체 직원 수 7704명 중 여성 직원 수는 4090명, 남성 직원은 3614명으로 조사됐다. 포괄적인 인력 구축과 모든 부문의 성평등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2022년과 2023년 50%에서 상승했다.2022년 직원 수 6700명에서 여성 직원 수는 3322명, 남성 직원 수는 3378명으로 성비가 균형을 이루었다.2023년 전체 직원 수 6681명 중 여성 직원 수 3351명, 남성 직원 3330명으로 여성 직원 수가 남성 직원보다 근소하게 많아지며 50% 비중을 기록했다.2024년 전체 이사회 직원에서 여성의 비중은 36%였으며 남성은 64%를 기록했다. 고위 매니저먼트 부문에서 여성의 비중은 32%, 남성은 68%로 집계됐다.전체적으로 여성 직원의 비중이 높아진 것은 긍정적이나 리더십 부문에서 성 불일치는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조직 차원에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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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3월9일(월) 서울시 중구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 연시총회 후 기념촬영(박혜진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 회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청년 여성농업인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9일(월) 강호동 회장이 서울특별시 중구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회장 박혜진, 이하 청여농) 연시총회에 참석해 청년 여성농업인들을 격려했다.청여농은 만 18세에서 만 45세까지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 여성농업경영인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조직이다. 2026년 창립 10주년을 맞았으며 교육·유통·직거래·후계농 육성·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한편 농협중앙회는 2026년 2월 청년농업인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농업인이 미래 농업·농촌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연계와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박혜진 청여농 회장은 “청년여성농업인은 농촌의 청년 인구 감소 속에서도 지역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여성 리더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다음 세대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청년여성농업인의 성장이 곧 농촌의 성장이고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디지털 농업, 스마트 유통, 농산물 브랜드화 등 새로운 분야에 과감히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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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3월6일(금)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여성 자립 지원시설 애란원에서 농협자산관리회사 임직원들이 빵과 장미꽃, 우리 쌀을 전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6일(금)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고성신)가 3월8일(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자립 지원 복지시설 애란원(원장 이숙영)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애란원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한다.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립을 위해 정진하는 시설 이용인과 현장에서 헌신하는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세계 여성의 날의 상징물인 빵·장미꽃과 함께 우리 쌀을 전달했다. 빵은 굶주림을 해소할 여성의 생존권을, 장미는 남성과 동등한 정치 권리인 참정권을 의미한다.이러한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시설 이용인들의 건강한 자립과 권익 증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 농협자산관리회사는 2026년 「나눔(같이)경영」을 핵심 가치로 내걸고 범농협 차원의 국민운동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대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또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우리 마을 희망 동행」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채무 성실 이행 농업인 대상 생활 물품 지원 △마을 공동시설에 필요한 시설물 지원 등 범농협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성신 대표이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빵과 장미에 담긴 의미처럼 모든 여성이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자립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과 농업인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이숙영 원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직접 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농협자산관리회사 덕분에 희망찬 봄을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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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3월6일(금)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6년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정기총회 기념 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사진 오른쪽에서 여덟 번째)과 박민숙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회장(아홉 번째) 등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6일(금)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회장 박민숙)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우리가 지켜온 농업의 가치! 다같이 지켜갈 모두의 미래!」를 슬로건을 제시했다. 강호동 회장을 비롯해 전국 농가주부모임 대의원 및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순서는 △올해의 농가주부모임상 시상 △농심천심 운동 추진 결의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농심천심! 여성농업인의 女心이 함께!」를 외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한편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대표적 여성농업인 단체로 전국에서 3만7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농협중앙회는 2026년을 여성조직 활성화와 재정비의 원년으로 삼고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범정부 정책 협력, 농심천심 운동 확산, 농촌 인력지원 등 농업 가치 제고와 대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제11대에 이어 제12대 회장으로 연임한 박민숙 회장은 “지난 30년간 여성농업인으로서 지켜온 농업·농촌의 가치가 이제는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미래의 가치가 됐다”며 “농협과 협력해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을 위해 전국적으로 농심천심 운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밝혔다.강호동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여성농업인 단체인 농가주부모임은 농협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실천 파트너다”며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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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2월27일(금)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6년 지도사업 추진 전략회의 후 기념 촬영(앞줄 왼쪽에서 열 번째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 상무와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7일(금)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지역사회공헌부와 농촌지원부 공동 주관으로 2026년 「지도사업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전국 지역본부 농촌지원단장·경영기획단장과 지역농협 농촌·여성복지 담당 직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2026년도 지도사업 주요 업무 추진계획과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농촌·여성복지 분야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농협은 2026년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기반 조성 △‘농심천심(農心天心)’가치 확산 △지역사회공헌 강화 △ESG(환경·사회·거버넌스)·사회공헌 추진을 통한 농업가치 제고 등 농업·농촌 활력 회복을 위한 중점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여성정책과 최수아 과장과 농촌사회서비스과 이현경 사무관이 참석해 여성농업인 정책과 농촌 경제·사회서비스 분야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여성농업인 업무 전담 조직인 ‘농촌여성정책과’를 신설하고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와 농업·농촌 분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는 “이번 회의가 급변하는 농업·농촌 환경 속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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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KKH는 국내 첫 여성 폐경기 관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정형화·현지화된 치료법을 밝혔다.[출처=싱가포르 KKH 홈페이지]2026년 2월23일 동남아시아 경제동향은 싱가포르와 베트남을 포함한다. 싱가포르 KKH는 국내 첫 여성 폐경기 관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정형화·현지화된 치료법을 밝혔다.베트남 푸꾸옥 국제공항에 따르면 2026년 2월14일부터 2월22일까지 이어진 설날 연휴 동안 승객 26만473명을 수용했다.◇ 싱가포르 KKH, 국내 첫 여성 폐경기 관리 가이드라인 발표2026년 2월20일 싱가포르 KK 여성 및 어린이 병원(KKH)에 따르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성 폐경기 관리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해당 체계는 폐경기 여성이 증상을 진단하고 대처, 관리하는 등 장기적인 차원의 치료법까지 제시한다.싱가포르는 2030년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여성은 일생의 3분의 1을 폐경기로 보낼 것으로 예측된다. 시기적절하며 정형화된 치료의 필요성이 강조됐다.임상 진단, 폐경 호르몬 요법(MHT), 조기 폐경 대처법, 생활 습관 최적화 및 여성 건강 관리법 등을 다룬다. 서부권을 기준으로 알려진 정보보다 싱가포르 국내 여성들의 사례를 소개한다는 특징을 가진다.◇ 베트남 푸꾸옥 국제공항, 설날 연휴 승객 26만473명 수용하며 운영 이래 가장 높은 설날 성장률 기록2026년 2월14일부터 2월22일까지 이어진 설날 연휴 동안 푸꾸옥 국제공항은 기체 767대를 운영하며 승객 26만473명을 수용한 바 있다. 2012년 운영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설날 성장률을 기록했다.이중 11만6830명은 국내선, 14만3643명은 국제선을 이용해 전년 동기간과 비교했을 때 37% 늘어났다. 국제공항 운영권이 Sun Group에게 이관된 이후 가장 높은 수용력을 보였다.터미널 전체에 4G/5G 네트워크 제공, 항공 정보 디스플레이 시스템 개선으로 기술적인 부분을 향상시켰다. 9일간 지속적으로 교통량이 급증하며 푸꾸옥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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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2월4일(수)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 간담회 후 기념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청년 농업인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청년농업인象수상자협의회(청농회),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청여농) 소속 청년 농업인 22명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농업의 내일, 청년에게 묻다’를 주제로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농협과의 협력사업 및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지원 △경영·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지원 확대 △청년 농업인 단체와 농협 간 협력사업 고도화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간담회 이후에는 오찬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강호동 회장은 “청년 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농협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청년 농업인과의 상시적인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오늘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월4일(수)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 간담회 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이 청년 농업인 생산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청년 농업인이 농업·농촌의 핵심 주체이자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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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농협경제지주, 같이하는 김장! 가치있는 나눔! 성평등 및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한 김장 행사 실시(왼쪽에서 두 번째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세 번째 박민숙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장, 다섯 번째 이상익 함평군수, 일곱 번째 이광일 전남본부장 등 관계자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2월12일(금)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회장 박민숙)와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에서 성평등 및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3.5톤(t)의 김장을 실시했다.농협경제지주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김장 행사는 박민숙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장,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이광일 전남본부장, 이상익 함평군수 등이 참석했다.또한 결혼이민 여성, 북한이탈주민 등도 함께 참여해 김장김치를 담가 소외계층에게 나눔으로써 성평등 및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한편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는 여성 농업인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이민여성 농업교육 등) △NH농촌현장봉사단 활동참여 △밑반찬 및 도시락 나눔 등이 대표적 활동이다. 박민숙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장은 “전국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김장이 이어지고 있어 이에 동참하고자 농가주부모임도 김장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성평등과 상생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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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새마을금고재단, 여성·아동청소년 1천명에 위생용품 키트 지원(김인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이사장(오른쪽)과 박충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 대표(왼쪽)가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열린 안심박스 지원사업 기념식(2025.5.28.))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새마을금고재단)에 따르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과 함께 「건강한 성장 안심박스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건강한 성장 안심박스 지원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 아동·청소년이 위생적 불편과 심리적 위축을 겪지 않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2025년 5월 세계 월경의 날(5월28일)을 맞아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해당 기부금을 통해 위생용품 키트 1000개가 제작되어 2025년 10월 전국의 수혜자에게 전달됐다.제작에는 기관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물품을 정성스럽게 포장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키트 구성으로는 생리대(사이즈별 6개월 분량), 여성청결제, 청결 티슈, 속옷 3세트 등이 포함됐다.또한 생리대 사용 가이드와 재단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엽서도 함께 동봉돼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심리적 위로와 격려의 의미를 더했다.수혜기관 담당자는 “경제적 이유로 위생용품을 충분히 구비하지 못하는 아동들이 많다. 이번 지원으로 아이들이 생리 기간에도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학교와 일상에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심박스」가 아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을 기획 및 지원해준 새마을금고 재단에도 감사하다”고 전했다.새마을금고재단 관계자는 “이번 안심박스가 단순한 물품전달을 넘어 여성 청소년들의 기본 권리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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