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통계청인 iGA, 2026년 8월 비석유 수출 규모 BHD 1억5300만 디나르(US$ 4억 달러) 집계
국가별 비석유 수출 규모에서 1위는 사우디아라비아로 5000만 디나르로 조사
▲ 바레인 디지털 서비스 및 통계청인 iGA(Information & eGovernment Authority) 로고. [출처=홈페이지]
바레인 디지털 서비스 및 통계청인 iGA(Information & eGovernment Authority)에 따르면 2026년 8월 비석유 수출 규모는 BHD 1억5300만 디나르(US$ 4억640만달러)로 집계됐다.
국가별 비석유 수출 규모에서 1위는 사우디아라비아로 5000만 디나르로 조사됐다. 전체 수출 규모의 33%를 차지했다.
2위는 미국으로 수출 규모는 1900만디나르로 12.4%를 차지했다. 아랍에미리트는 1800만디나르로 수출 비중은 11.8%로 집계됐다.
걸프 국가를 포함한 주요 수출 시장 10개국이 전체 수출 규모의 78%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6년 8월 수출 품목에서 알루미늄 제품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