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2026년 7월25일부터 29일까지 ‘복숭아데이’ 특별 할인행사 실시
2003년부터 매년 7월 26일을 '복숭아데이'로 제정해 특별할인 실시
▲ 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NH싱씽몰에서 ‘복숭아데이’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7월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NH싱씽몰에서 ‘복숭아데이’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복숭아데이’란 제철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날로써 2003년부터 매년 7월 26일을 '복숭아데이'로 제정해 특별할인을 실시해왔다.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NH싱씽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약 15만 박스 규모의 국산 복숭아를 판매한다. NH카드 등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H싱싱몰에서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농협은 특별 할인행사에 앞서 농림축산식품부, 복숭아생산자협의회와 함께 7월24일 서울특별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복숭아데이’ 기념행사를 개최해 제철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복숭아데이가 복숭아 소비를 확대하고 농가의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농협은 국산 과일의 안정적 공급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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